정준영이 성폭행 사건에서 무혐의를 이미 받았는데 뒤늦게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 상태다.
이런 기사들을 봤을 때 내가 느끼는 건
그래서?
정준영이 여자한테 잘못을 했다는거 안했다는거?
그런데 마침 어느 무명의 더쿠가 시원하게 알려줘서 퍼옴
무죄는
사건 접수 후 경찰조사에서 어느 정도 관련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검찰의 고소로 이어져
법정에서 판사가 판단하길 죄가 없다고 생각될 때가 무죄 이고
무혐의는
경찰조사에서 해당 사건과는 관련이 없어보이는데? 하고 검찰에서 퇴짜 놓는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함.
무죄보다 무혐의가 더 억울하고 황당하다는 것이지.
마치 예를 들면
니가 내 지갑을 훔친 것 같아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에선 니가 내 지갑을 훔친 일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조사를 끝낸 것.
훔치지도 않았는데 훔쳤다고 하고 기사가 나고 조사중이라고 하면 얼마나 억울하겠어!!!
게다가 이름에 얼굴에 전국에 죄다 퍼졌다고!
와 닿나?ㅎ
정준영 불쌍하다
+
정준영은 도둑이지.
내 마음을 훔친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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